韩国军人参加越南战争的故事片。\n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n머나먼 이국의 정글에서 사투를 벌여야 했던 참전 전우들의 대서사시\n1965년, 고향으로 돌아온 해병대 김진우 병장.\n미래를 약속한 애인이 떠나가자 월남으로 파병을 가게 된다.\n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n한편, 월남전 도중 백마부대 소속 정보원으로 보직이 변경된 정종헌 병장.\n전쟁을 끝내기기 위해 베트남 여성 ‘흐엉’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게 되는데…\n지금까지 이어지는 영웅들의 눈물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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